sepia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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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24.06

148mm*210mm

88p

겨울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경계, 봄.

자연스러운 듯 다가오지만 늘 어딘가 낯설고도 분명한 변화의 시기입니다.
우리는 각자 그 시간을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요?

필히 계절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들의 시간을 담기 위해 시작된

세피아의 사계절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이야기, 봄 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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