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아는 이렇게 행동해요

아끼는 마음

열정은 애정에서 출발한다고 믿어요.

우리가 하는 일을 아끼고, 서로의 세상을 아껴요.

솔직한 의견

무조건적인 동의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우리의 소통 방식이에요.

새로운 모험

새로운 기회가 오면 주저하지 않아요.

현재의 상태에 안주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해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주로 서울 내 출사를 나가요

이제까지 달맞이봉공원, 보광동, 안국, 창신동, 남산타워, 서울숲,

해방촌, 영종도, 올림픽공원, 서촌, 창경궁, 뚝섬, DDP, 서울식물원,

연희동, 후암동, 백빈건널목, 을지로, 망원, 약수, 하늘공원, 백사마을,

잠수교, 노들섬, 서울역, 양양, 을왕리, 동대문… 에 다녀왔어요.

전시, 북페어에 참가해요

우리를 알리고 활동에 영감을 얻기 위해 행사에 참여해요.

진을 만들어요

항상 이제껏 했던 것과 다른 새로운 진을 만들어요. 주제와 컨텐츠를 정하고

책의 판형이나 제작방식을 논의해요. 인쇄소에 맡길 때도 있고 모여서 직접

손제본을 할 때도 있어요. 정해진 포지션이 있지 않아서 적극적으로 참여하

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는 항상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아요!

그 외 우리끼리 하고싶은 것들을 해요

필참해야하는 모임은 한 달에 한번이지만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이곤 해요.

작업을 해도 좋고, 전시를 보거나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걸 먹으러 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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